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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가 하나로 깔끔하게 쫙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…

했는데…

하는 사이에 혜원이가 해줬네여

고생이 넘 많았어 혜원아 …ㅜ.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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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나의 답변….]

  1. 충족 여부 넘으면 어떻게 처리하는지? (자유 지출 전략인데 30% 넘으면?) --> 그래도 일단 사용자가 선택하기로 한 지출 전략에 따라 계산해주고 결과화면도 사용자가 선택한대로 박아주려고.. 자유->저축액 충족일 경우 I-L 이나 I*3/8로 동일하게 해도 괜찮지 않을까? 사실상 균형지출로 봐도 괜찮은 경우긴 해도 사용자 본인이 난 자유지출하겠다~ 하면 그렇다고 봐줘도 괜찮을 것 같아서..!
  2. 월 수입보다 고정비, 저축액이 큰 경우 고려해야 하는지? --> 그런 사용자는 비상금을 끌어다 쓰는 경우일라나... 0원 처리 괜찮은 것 같아 나중에 전략 선택하고 계산 결과 나올때 사용자가 다시 직접 수정할 수 있으니까...!
  3. 사진에서 회색 글씨 있잖아. 자산 형성 전략은 0.2가 아니라 0.1 아닌지? --> 저축 50% 생활비 40% 하면 여가비용 10%라고 볼 수 있긴 한데 그렇게 될 경우 너무 가혹한 것 같아서 약간 여유를 뒀어~ 자산형성: 생활비+여가비가 50% 이하일 경우 생활비:여가비 비율이 5:3 이라고 가정, 이렇게 되면 전체 수입이 1이라고 할 때 여가비는 0.1875, 생활비는 0.3125, 저축/투자는 0.5

이렇게 계산한 건데 앞서 말했듯 넘 높은 기준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가비를 소수 둘째자리에서 반올림 하긴 했어! 사실 다른 전략도 다 똑같이 생활비를 40%로 정확히 둔건 아니고 대략적인 느낌~ 으로 적어둔 부분이긴 해! 정확히 하면 셋다 생활비가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조금씩 달라

균형지출: 생활비+여가비가 70% 이하일 경우 생활비:여가비 비율이 5:3 이라고 가정, 이렇게 되면 전체 수입이 1이라고 할 때 여가비는 0.2625(얘도 반올림해서 상수로 0.3 사용), 생활비는 0.4375(거의 40%), 저축/투자는 0.3 자유지출: 생활비+여가비가 80% 이하일 경우 생활비:여가비 비율이 5:3 이라고 가정, 이렇게 되면 전체 수입이 1이라고 할 때 여가비는 0.3, 생활비는 0.5, 저축/투자는 0.2 계산식은 이렇긴 한데 자유지출도 생활비를 균형지출과 동일하게 0.4로 보고 대신 여가비를 0.1 늘려 여가비를 I*0.4로 만들어 버린다 라는 느낌으로 가려구! 각 전략마다 차이를 확실하게 둬야 하기도 하고ㅎㅎ